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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낙서하듯 하세요.

두들링은 낙서라는 뜻이에요. 낙서에는 틀린 선이 없잖아요. 두들링 영어는 면접, 회의, 발표처럼 사람 앞에서 영어로 말해야 하는 분들을 위한 1:1 수업이에요. 아는 단어로, 내 생각을, 내 목소리로 말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요.

  • 처음부터 끝까지 KJ쌤선생님이 바뀌지 않아요. 지난 수업에서 한 이야기를 기억하고 거기서 이어 가요
  • 막히면 한국어로영어로 안 나오는 말은 한국어로 먼저 꺼내고, 영어로 같이 옮겨요
  • 수업 뒤 정리 노트그날 고친 문장을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려요

수강생 후기에 가장 자주 나온 세 가지예요.

어디서부터 볼까요? 지금 내 상황과 가까운 칸을 누르면 그 이야기로 바로 가요

이런 순간, 있지 않으세요?

카드를 눌러 보세요. 뒤에 KJ쌤이 수업에서 실제로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내 영어, 상대 귀에는 이렇게 들려요

문법은 맞는데 어딘가 어긋나는 말들이 있어요. 내가 한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들리는지 보고 나면, 어디를 고쳐야 할지 금방 알 수 있어요.

내가 한 말

상대 속마음

이렇게 말하면

그러면 상대는

왜 하필 낙서냐면요

2,000명 넘는 분들을 1:1로 만나면서 갖게 된 확신이 하나 있어요. 크든 작든, 모양은 달라도 누구나 영어 트라우마를 하나씩은 품고 있다는 거예요. 교실에서 발음 때문에 웃음거리가 됐던 기억일 수도 있고, 원어민 앞에서 "Sorry?"를 세 번 연달아 들었던 날일 수도 있어요.

그런 기억이 남아 있으면 영어로 입을 열 때마다 자기 검열이 시작되고, 말하는 나를 스스로 깎아내리게 돼요. 그래서 저는 수업에서 영어가 생각보다 별것 아니라는 걸 몸에 익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낙서처럼 일단 그어 보는 거예요. 삐뚤어진 선이 있어도 괜찮고, 선을 고치는 건 그다음이에요.

당신의 영어에 삐뚤어진 선을 자신 있게 그어 보세요. 당신만의 영어 낙서를 시작하세요.

— KJ쌤

중학교 영어 시간, 읽다가 반 전체가 웃었던 날
토익 점수로만 평가받던 몇 년
"Sorry?" 세 번 끝에 "Never mind"로 끝낸 통화
회의 내내 고개만 끄덕이다 나온 날
이런 기억 하나쯤은 다들 있어요. 수업은 그 기억을 하나씩 지우는 데서 시작해요.

수업은 이렇게 흘러가요

정해진 커리큘럼은 없어요. 사람마다 출발점이 달라서 순서와 속도도 달라지지만, 큰 흐름은 이렇습니다.

  1. 이력서부터 받아요

    수업 전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영어를 써야 하는 자리를 미리 받아요.

    왜아무 대화, 아무 단어로 채운 수업에서 자극을 받거나 필요를 느끼기는 어려워요. 두들링 수업은 내 하루와 일과, 내 성향, 내 일에서 나온 이야기와 경험으로 말을 시작합니다. 그 이야기가 곧 나만의 스토리가 돼요.

  2. 어디서 막히는지 찾아요

    첫 수업에서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며 막히는 지점을 찾아요. 필요하면 영어 페르소나 테스트도 같이 봐요.

    왜같은 "영어가 안 돼요"라도 단어를 몰라서 막히는 사람과,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사람은 처방이 달라요.

  3. 아는 영어부터 꺼내요

    문법은 잠시 내려놓고, 지금 아는 영어를 최대한 입 밖으로 꺼내요.

    왜영어를 몰라서보다 아는 영어도 자신 있게 못 꺼내서 막히는 분이 더 많아요. 간단한 말은 생각하지 않아도 저절로 나올 때까지 연습해요.

  4. 내 하루를 영어로 말해요

    오늘 한 일, 자주 하는 일, 내 생각과 경험을 영어로 말해요.

    왜내 이야기를 편하게 할 수 있어야 영어가 비로소 내 말이 돼요.

  5. 내 일을 영어로 말해요

    내가 하는 일, 일하면서 겪는 상황, 설명해야 하는 내용을 영어로 풀어요.

    왜업무 용어는 따로 외우면 금방 잊지만, 내 일을 설명하다 만난 말은 오래 남아요. 기초가 부족해도 이 단계는 미루지 않고 처음부터 함께 해요.

  6. 정확하고 세련되게 다듬어요

    교정이 조금씩 늘고, 수업 노트에 적힌 표현과 KJ쌤이 쓰는 표현을 내 말에 하나씩 보태요.

    왜쉬운 말로 줄여서 하던 말을, 원래 하고 싶던 그대로 할 수 있게 돼요. 여기까지 충분히 하면 일상과 실무에서 막힘없이 말합니다.

  7. 내 분야를 영어로 토론해요

    뉴스 기사, 논문, 다큐멘터리를 가지고 경제, 국제 정세, 내 전문 분야를 이야기해요.

    왜회의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건 결국 내 생각과 좋은 질문이에요. 한국어로만 하던 깊은 이야기를 영어로도 하게 됩니다.

매 수업이 끝나면 고친 문장이 메일로 와요"그 날 밤에 제가 했던 말의 올바른 표현을 메일로 보내주십니다." 서** · 숨고 후기 · 회화 8개월

이런 일로 찾아오세요

찾아오시는 이유는 대부분 이 네 가지예요. 내 일과 가까운 칸을 눌러 보세요.

면접과 선발

이런 분
외국계 회사 취업이나 이직, 승진 면접이 잡힌 분, 오픽이나 SPA 같은 사내 영어 시험을 앞둔 분이에요. 대학원과 박사 과정 면접, 풀브라이트 같은 장학 프로그램, 교수 임용 영어 면접, 해외 학교 학부모 인터뷰를 준비하는 분도 많이 오세요.
수업에서는
영어로 옮기기 전에 답부터 같이 손봐요. 이력을 순서대로 늘어놓으면 면접관은 금방 흘려듣거든요. 그 경험에서 내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바꿨는지가 들리게 답을 다시 쓰고, 그다음에는 실제 면접처럼 묻고 꼬리 질문까지 이어 가요.

면접관 자리에 앉아 본 사람이 물어요KJ쌤은 지금도 회사 직원을 직접 뽑고, 고객사 채용을 자문하거나 대신 맡고 있어요. 그래서 수업에서도 면접관 자리에서 실제로 던지는 질문을 그대로 던져요.

면접 질문 "Why should we hire you?"

I am hardworking and passionate. I will do my best.

Because I've already done the hardest part of this job. Last year I rebuilt our supplier list in six weeks after our main vendor went under.

성실하다, 열정이 있다는 말은 지원자 모두가 해요. 이미 해 본 일 하나를 증거로 내밀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이야기에서 꺼내요.

고친 예는 이해를 돕기 위해 새로 만든 문장이에요.

“답변을 영어로만 바꾸는게 아닌 답변 자체가 더 나은 내용이 될 수 있도록”
손** · 대기업 영어 면접 · 숨고 후기
“늘 제가 생각하게 만들어주고 답을 찾게”
최** · 해외파견 선발 면접, 22명 중 최종 선발 · 숨고 후기

수업료 날짜가 정해진 면접이면 시간당 110,000원짜리 집중 수업을 가장 많이 고르세요. 면접까지 몇 달 남았다면 주2회도 좋아요. 수업료 전체 보기

이 일로 상담하기 →

일터 영어

이런 분
영어 회의에서 질문이 나올까 봐 조마조마한 분, 보고와 발표, 영어 전화와 메일이 일인 분이에요. 학회 발표나 해외 출장, 바이어 미팅이 잡혀서 오시는 분도 많아요.
수업에서는
다음 주에 실제로 있을 회의를 수업에서 먼저 해 봐요. 결론부터 꺼내는 연습을 하고, 질문을 못 알아들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다시 묻는 말도 같이 챙겨요.
상사가 묻는 말 "Where are we on this?"

So, first we checked last quarter's data, and there were some issues with the vendor, and then…

We're two weeks behind. The fix is ready, and I just need your OK on the budget by Friday.

과정부터 설명하면 상대는 결론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늦어진 기간, 해결책, 필요한 결정 순서로 바꾸니 세 문장이면 끝나요.

고친 예는 이해를 돕기 위해 새로 만든 문장이에요.

“두렵게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게 너무 재밌게”
김** · 제작사, 수업 3번 만에 해외 바이어 미팅 · 숨고 후기
“‘내가 하는 말이 영어사용자에게 이렇게 들릴 수도 있다’는 내용”
나** · 의류 수출 · 숨고 후기

수업료 회의 영어를 꾸준히 다지려면 주1회 월 200,000원, 발표 날짜가 잡혔다면 시간당 110,000원짜리 집중 수업이 맞아요. 수업료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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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과 해외

이런 분
해외 대학이나 대학원에 낼 에세이를 쓰는 분, 현지 수업의 토론과 발표가 걱정인 분이에요. 워킹홀리데이나 해외 취업, 이민을 준비하는 분도 오세요.
수업에서는
한국어로 다 써 놓고 번역하면 문장이 길고 무거워져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을 영어 한 줄로 먼저 세우고, 거기서부터 살을 붙여요. 도착해서 첫 달에 바로 써야 할 말도 미리 해 봐요.

먼저 건너가 본 사람이에요KJ쌤은 1998년부터 호주에서 영어로 일하며 살고 있어요. 낯선 나라에서 영어로 첫 달을 버티는 게 어떤 일인지 직접 겪어 봤어요.

에세이 첫 문장

Since I was young, I have always been interested in environmental issues.

I spent two summers counting plastic bottles on the same beach in Busan. The number never went down.

심사하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관심이 많았다"는 문장을 하루에도 수십 번 읽어요. 나만 쓸 수 있는 장면 하나로 시작하면 다음 줄까지 읽게 돼요.

고친 예는 이해를 돕기 위해 새로 만든 문장이에요.

수업료 마감이나 출국 날짜가 몇 달 안이라면 주2회 월 360,000원을 가장 많이 고르세요. 수업료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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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해 꾸준히

이런 분
당장 시험이나 마감은 없지만 영어를 놓고 싶지 않은 분, 몇 년 뒤 해외 근무나 이직을 생각하며 미리 준비하는 분이에요. 영어로 이야기하는 시간 자체가 즐거워서 오시는 분도 있어요.
수업에서는
내 일상과 일 이야기로 입 밖에 내는 말을 늘려요. 같은 이야기를 두 번 말해 보면 두 번째는 훨씬 자연스럽고 길어져요. 1년 넘게 이어 오는 분이 많고, 가장 오래 다닌 분은 5년째예요.
처음 만난 사람이 묻는 말 "What do you do?"

I'm just an office worker.

I work in logistics. Basically, when something gets stuck at the port, I'm the one who gets it moving again.

"그냥 회사원"이라고 하면 상대가 더 물어볼 게 없어요. 내 일을 쉬운 말로 한 줄 풀어 주면 대화가 거기서 이어져요.

고친 예는 이해를 돕기 위해 새로 만든 문장이에요.

“형식적인 대화가 아닌 더 깊은 대화”
한** · 연구소 · 숨고 후기
“즐겁고 힐링받는 시간”
한** · 숨고 후기

수업료 꾸준히 이어 가는 분은 주1회 월 200,000원으로 많이 하세요. 수업료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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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대표해서 투자자나 바이어 앞에 서야 한다면, 그런 자리는 피칭 파트너스에서 따로 도와드려요.

먼저 해 본 분들 이야기

숨고 평점 5.0. 수강생이 직접 쓴 문장 그대로예요. 카드를 넘겨 보세요.

숨고에서 후기 전체 보기

영어 페르소나 테스트

영어 앞의 내 약점에, 이름을 붙여 보세요

영어 앞에서의 나의 진짜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 영어를 볼 때 나는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 어디서 늘 걸려 넘어지는지 20문항에 답하고 나면, 그 모습에 이름을 붙일 수 있을 거예요. 요즘은 MBTI 덕분에 내향적인 걸 숨기지 않고 "나 I라서 그래" 하고 웃으며 말하잖아요. 영어도 그렇게 "나 엘리베이터 시인이라 회의 끝나고 말이 떠올라" 하고 말할 수 있게요. 이름이 생기면 그에 맞는 해결 방법과 공부 방향도 같이 찾아볼 수 있어요. 결과지에는 2주 동안 해 볼 처방전도 붙어 있어요.

일단 직진러리허설 장인엘리베이터 시인객석의 평론가
내 영어 페르소나 찾기 →

20문항, 2분, 무료, 결과는 바로

수업료

1회 30분 수업 기준이에요.

30분이면 짧다고 느끼실 수 있어요.

그런데 선생님 설명을 듣고 받아 적는 수업과 달리, 두들링 수업은 학생이 직접 이끌고 수업 시간 대부분을 직접 말하면서 보내요. 그래서 듣기만 하는 2시간짜리 수업보다 30분 동안 입 밖으로 꺼내는 문장이 훨씬 많고, 결과도 그만큼 빨리 나옵니다.

주1회월 200,000원일상과 회의 영어를 꾸준히 이어 가고 싶을 때
주2회월 360,000원면접이나 해외 업무가 몇 달 안에 다가올 때
면접·발표 집중시간당 110,000원날짜가 정해진 면접이나 발표를 앞두고 있을 때

60분 수업은 상담 때 안내해 드려요. 급한 면접이라면 필요한 횟수만 말씀드립니다. 면접을 2주 앞두고 상담했던 분은 "3회라는 합리적인(저의 예상보다도 적은) 횟수를 제시하셔서 상담과정에서부터 믿음이 갔습니다"라고 적어 주셨어요.

영어 선생님은 많아도, 비즈니스 경험이 풍부한 영어 선생님은 드물어요

영어를 가르치는 분들은 대부분 영어를 오래 공부해 온 분들이에요. 반대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오래 일한 사람은 보통 영어를 가르치지 않고요. 그래서 '비즈니스 영어'라는 이름을 단 수업은 많아도, 실제 업무에서 어떤 말이 먹히는지 아는 사람이 가르치는 수업은 드물어요.

저는 1998년부터 호주에 살면서 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정책 컨설팅을 해 왔고, 지금도 회사 직원을 직접 뽑고 고객사의 채용을 자문하거나 대신 맡는 면접관이기도 해요. 보고서를 쓰고, 회의에서 반대 의견을 내고, 상대를 설득하는 일을 늘 영어로 해 왔습니다. 그래서 수업에서는 문법이 맞는지보다, 그 말을 들은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먼저 봐요.

수업에서 늘 지키는 원칙도 있어요. 정답을 바로 알려 드리는 대신 내 생각부터 꺼내 보도록 이끌고, 어려운 단어보다 아는 단어로 내 목소리를 내도록 돕습니다. 2,000명 넘게 가르치면서 지켜 온 원칙이에요.

— KJ쌤

26년차영어 코치로 일해 온 시간
1998호주로 건너가 영어로 일하기 시작한 해
20년+정부·기업 정책 컨설팅
2,000명+1:1로 만난 사람
5.0숨고 리뷰 130개 넘게, 평점
"선생님은 늘 정답을 바로 알려주시지 않는다는 것!!!" 어느 수강생이 후기에 일부러 강조해 둔 말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이에요. 누르면 답이 열려요.

어떤 분들이 주로 수업을 듣나요?

외국계 회사로 옮기려는 직장인, 승진 면접을 앞둔 분, 영어로 회의하고 보고하는 분, 대학원과 교수 임용을 준비하는 연구자, 유학과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분이 많아요. 지금까지 1:1로 만난 분이 2,000명이 넘어요.

수업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Zoom으로 KJ쌤과 1:1로 해요. 1회 30분이 기본이고, 수업 전에 이력서와 영어를 써야 하는 자리를 미리 받아서 그 내용으로 수업을 시작해요.

선생님이 중간에 바뀌나요?

아니요. 상담부터 마지막 수업까지 KJ쌤이 직접 해요. 지난 수업에서 한 이야기를 기억하고 거기서 이어 가요.

30분 수업이면 너무 짧지 않나요?

두들링 수업은 선생님 설명을 받아 적는 시간보다 내가 직접 말하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30분 동안 입 밖으로 꺼내는 문장이 듣기 위주의 2시간 수업보다 훨씬 많아요. 60분 수업이 필요하면 상담 때 안내해 드려요.

정해진 교재나 커리큘럼이 있나요?

정해진 커리큘럼은 없어요. 이력서, 다음 주 회의 자료, 실제로 보낼 메일처럼 지금 내 영어가 쓰일 자리가 교재예요. 큰 흐름은 아는 영어부터 꺼내기, 내 하루와 내 일을 영어로 말하기, 내 분야를 영어로 토론하기 순서예요.

영어를 거의 못 해도 괜찮을까요?

괜찮아요. 영어로 안 나오는 말은 한국어로 먼저 꺼내고 영어로 같이 옮겨요. 주어와 동사만으로 문장을 만들던 분이 해외파견 면접에서 22명 중 최종 선발된 적도 있어요.

원어민 수업과 무엇이 다른가요?

KJ쌤은 1998년부터 호주에서 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영어로 일해 온 한국 사람이에요. 그래서 막힌 말을 한국어로 같이 풀 수 있고, 지금도 직원을 뽑는 면접관이라 면접 자리에서 어떤 답이 통하는지 알아요.

수업이 끝나면 무엇이 남나요?

그날 고친 문장을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려요. 내가 실제로 한 말을 고친 문장이라 다음 회의나 면접에서 그대로 꺼내 쓰기 좋아요.

영어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영어로 옮기기 전에 답부터 손봐요. 이력을 순서대로 늘어놓는 대신 그 경험을 내가 어떻게 보는지가 들리게 다시 쓰고, 그다음 KJ쌤이 면접관 자리에서 실제 면접처럼 묻고 꼬리 질문까지 이어 가요.

면접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지금 시작해도 될까요?

됩니다. 면접 날짜를 알려 주시면 필요한 횟수만 말씀드려요. 날짜가 정해진 면접이나 발표는 시간당 110,000원짜리 집중 수업으로 많이 하세요.

교수 임용이나 박사 과정 영어 면접도 준비할 수 있나요?

네. 연구는 오래 했는데 "그래서 어디에 쓰이나요" 같은 질문 하나에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연구 이야기를 짧게, 중간 길이로, 길게 세 가지로 말하는 연습과 예상 질문 모의 면접을 해요. 대학원 면접과 풀브라이트 같은 장학 프로그램 인터뷰도 같은 방식으로 준비해요.

오픽이나 사내 영어 시험(SPA)도 되나요?

네. 시험용 답을 외우기보다 내 이야기로 말하는 양을 늘리는 방식이라 실제 말하기 점수로 이어져요. 학창 시절 영어가 만년 3등급이었다는 수강생이 큰 준비 없이 오픽 IH를 받았다는 후기도 있어요.

다음 주 영어 회의나 발표를 같이 준비할 수 있나요?

네. 실제 회의 자료나 발표 자료를 미리 보내 주시면 수업에서 그 회의를 먼저 해 봐요. 결론부터 말하는 연습과, 질문을 못 알아들었을 때 다시 묻는 말까지 같이 챙겨요.

해외 출장이나 바이어 미팅도 준비하나요?

네. 일정 조율, 가격과 조건 이야기, 스몰토크처럼 그 자리에서 실제로 나올 말을 미리 해 봐요. 영어를 10년 가까이 놓고 있던 수강생이 수업 세 번 만에 해외 바이어 미팅을 재미있게 마쳤다는 후기가 있어요.

유학 에세이도 봐 주시나요?

네. 한국어로 다 써 놓고 번역하면 문장이 길고 무거워져서, 하고 싶은 말을 영어 한 줄로 먼저 세우고 거기서부터 살을 붙여요. 현지 수업 토론과 발표, 워킹홀리데이나 해외 취업 준비도 같이 해요.

시험이나 마감 없이 꾸준히 해도 되나요?

그럼요. 1년 넘게 이어 오는 분이 많고, 가장 오래 다닌 분은 5년째예요. 내 일상과 일 이야기로 말하는 양을 늘리고, 같은 이야기를 두 번 말해 보면서 표현을 넓혀 가요.

몇 번이면 효과를 볼 수 있나요?

목표와 남은 시간에 따라 달라요. 면접을 2주 앞두고 오신 분께는 세 번을 권해 드린 적도 있어요. 상담 때 지금 상황을 들어 보고 필요한 횟수만 말씀드려요.

수업료는 얼마인가요?

1회 30분 기준으로 주1회는 월 200,000원, 주2회는 월 360,000원이에요. 날짜가 정해진 면접이나 발표를 준비하는 집중 수업은 시간당 110,000원이에요.

투자 미팅이나 영어 피칭도 도와주시나요?

회사를 대표해서 투자자나 바이어 앞에 서야 하는 자리는 피칭 파트너스(pitchingpartner.com)에서 따로 도와드려요. 준비부터 미팅 동석, 후속 메일까지 맡아요.

상담은 어떻게 받나요?

카카오톡으로 지금 영어를 어디에 쓰는지,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남겨 주세요. 15분 무료 상담에서 지금 내 영어가 어디쯤인지,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 말씀드려요.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 주셔도 돼요.

15분 상담으로 내 영어의 현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어디에서 막혀 있는지, 어느 쪽으로 가야 하는지,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 속 시원하게 정리해 드려요. 지금 영어를 어디에 쓰는지,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만 알려 주세요. 이력서가 있으면 같이 보내 주셔도 좋아요. 아는 분 소개로 오셨다면 그분 이름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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